친구들과 시오디 카지노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저는 도박을 잘못해서 가져간 달러를 순식간에 올인해버리고
뒤에서 구경하는 처지가 되었네요.
같이 갔던 친구중에 도박보다 여자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카지노에 있는 친구들은 뒤로 하고 저희끼리 자정무렵에 말라테로 갔습니다.
번쩍 번쩍하는 간판들에 속아서 이곳 저곳을 방문하다가 쇼업중에 괜찮은 바바에가 있길래
눌러 앉았습니다.
마음에 들었던 그 친구는 세븐 이라는 이름을 키도 큰편이고 날씬 쪽쭉빵빵한 친구였습니다.
볼륨도 좋고 문신도 없어서 LD도 사주고 같이 노래도 부르고 헬렐레가 되었네요.
계속 나가자고 꼬시고 꼬셔도 다음에 다음에만 이야기 하더군요.
옆에 있던 친구가 10만페소를 저도 안갈꺼냐? 라고 물었더니 100만페소 줘도 오늘은 안간답니다.
그럼 내일은 나갈꺼야? 라고 물었더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뭐 여자가 너만 있는건 아니니까 라는 마음에 나왔지만 미련이 남더군요.
다음날도 자정무렵이 되어서 같은 가게로 가서 그친구를 찾았습니다.
다른 손님이 있어서 조금 기다리라고 했고 정성도 들이고 공도 들였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같이 나가자고 했는데 요지부동이네요.
다음번에 오면 생각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결국엔 9월달에 들어가서 만났고 밖에서는 따로 만나지 않았지만 룸안에서 조심스럽게
즐기기는 했네요. 사정까지는 아녀도 물빨 다 해주고 삽입도 했었으니까요.
다음번에 오면 밖에서 만나자고는 했는데 페북메세지를 보내도 대답이 자주 오지는 않네요.
사진이 없으면 심심해서 한때 유명했던 여인네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몸매는 대략 비슷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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