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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행후기 하나 써내려가 봅니다.

조회 37수정됨
점심 먹고 멍때리다가 카페 사이트 등등 돌다가 여기에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카페들을 기웃거리다 보니 그녀가 보고 싶어서 글을 쓰게되었네요.
각설하고 여름휴가를 혼자 보내게 되어서 6월에 8월달 클락으로 발권했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가려고 일정조율을 해봤는데 일정을 맞출수 있는건 2명밖에 안되더군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황금연휴여서 비행기도 비싸고 마닐라로 들어가서 클락으로 
나왔습니다.
친구와 같이 바호핑을 원없이 해보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JTV에 눈이 돌아가버렸네요.
간지 하루 W 그러다가 하루에서 꿈속의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본문 사진
피부색이 다를뿐 딱 이런 모습이였네요.
그녀의 이름은 A모양 이였습니다.
가슴은 성형가슴이지만 (만져봐서 딱딱딱.. ㅋㅋ)
얼굴은 아주 고운 미녀의 얼굴이고 몸매도 아주 난리가 날정도였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해운대에서 OB데리고 놀았던걸 제외하면 바호핑 몇번이 전부
경비가 넉넉하지 못해서 길게는 못있었지만 매일 출근을 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짝사랑을 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가슴 설레여본게 언제인지 모르겠었습니다.
카톡을 받았고 매일을 방문을 했네요. 가벼운 지갑탓에 하루에 2시간이 고작이지만
성욕을 이겨내고 그녀만 바라보게 되었네요.
마지막날 클락공항으로 가지전까지 그녀와 있다가 나왔습니다.
친구는 혼자 바보짓하는거라고 즐길수 있을때 즐기라고 했지만 저는 그녀가 너무좋아서
10월에도 짧게 다녀왔습니다. 아쉬운건 같이 할수 없었지만 지금도 카톡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붕가붕가는 다른 친구들과 했었지만 순수하게 제 스타일이여서 고민입니다.
아 돈마렵네요. 12월에 또 갑니다. 불타오르는... 뽜이어 입니다.
#여행후기

하루가 JTV인가요? 바에서만 만나봐서 JTV는 모르지만 예쁘네요.

⋯

업체리스트에 jtv 출근부 있던데용 물 좋드라구용

⋯

필리핀에 이런 미인이 있다구요? 와 진짜 대박이네요

⋯

AI인가요? 장난 아닌데요

⋯

와 클락 한 번 가보고싶네 곧 계획좀 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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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매력남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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