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대략 올해 6월인거 같았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
지인들과 여기 저기 바호핑을 다니면서 하나둘 픽업을 했습니다.
밥잘먹고 술잘마시고 잘놀았습니다.
그러다 지인의 팔을 보게 되어서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류가 확실하네요.
예전에 우리때는 일본어로 "사이고마데" 이런거 문신으로 판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 필리핀 친구는 "독립적인여성" 이라고 문신을 했네요.
한국인 남친이름을 문신으로 새긴건 봤어도. 이건 신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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