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퇴근합니다. 돌아온매력남 쪽지 보내기차단하기 + 구독 쪽지2026.11.03 19:31조회 27수정됨 짧은 가을이 지나고 쌀쌀한 바람을 맞으면서 퇴근하려니몸도 마음도 을씨년스럽네요.쿠팡으로 시킨 통영굴무침에 이즈백 한병 털어넣고 마음의 고향을 향해서 꿀잠 자야겠습니다.삼전 닉스는 성과급 잔치가 벌어지는데 우리네 삶은 남의 이야기네요. #자유게시판 좋아요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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